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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55 고교 졸업생 줄고 수도권에 뺏기고 사무국 2016.06.29 12192
554 노·사·민·정 파트너십’ 일자리 새 패러다임 창출 사무국 2016.06.29 11994
553 성과연봉제 도입, 노조의 답변 [3] 사무국 2016.06.28 15361
552 신고리 5,6호기 승인은 악마적 선택타이완처럼, 끝까지 철회 이끌어 낼 것 사무국 2016.06.25 11814
551 사회를 전복시켜온 슬픔을 믿는다” 사무국 2016.06.24 11868
550 농협은행, 2분기 충당금 1조원 '사실상 빅배스'.."연간 흑자" 사무국 2016.06.22 13214
549 함성지 28호 file 사무국 2016.06.22 14070
548 부실 채권에 검찰수사까지…농협 사상 최대 위기 사무국 2016.06.21 11179
547 성과연봉제 탓에 금융권 산별교섭 파국 치닫나사용자협의회 요구안 철회 거부 사무국 2016.06.21 15553
546 성과연봉제 유감 사무국 2016.06.16 10467
545 '생산직도 성과급제' 산업계 전반 확산될까 사무국 2016.06.16 11900
544 [오민규의 노동과 삶]상상만 해도 행복한 최저임금 1만원 경향신문|오민규 비정규직노조연대회의 정책위원 [1] 사무국 2016.06.16 16831
543 [에너지 공공기관 민영화 판도라 상자 열렸다] 정부, 전력 판매·가스 도매·발전 정비까지 '전방위 민간 개방'박근혜 대통령 "공공개혁 끝까지 간다" … 노동계 "민영화에 성과연봉제까지 공공성 후퇴" 사무국 2016.06.15 12370
542 금감원 '은행 감정노동자 보호법'<은행법 개정안> 시행 앞두고 현장점검금감원장 "도급 노동자도 적극 보호해야" … 이달 30일 시행 사무국 2016.06.14 12258
541 기간제법의 사각 ‘무기계약직’ 임금차별 없애줄 판결 나왔다 [4] 사무국 2016.06.13 22580